노하우

특별한 크리에이션에 영감을 선사하는 장인 정신

까르띠에에서 아이디어와 최종 형태, 창의성과 노하우, 스타일과 예술성을 서로 연결하는 것은 바로 장인 정신입니다. 대화와 공유의 정신을 상징하는 이 연결고리가 디자이너와 장인 사이에 존재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며, 진화를 위한 영구적인 동력이 되는 까르띠에의 장인 정신은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새로운 영역을 탐험할 수 있게 합니다.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

까르띠에는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에 스톤 전문가,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의 디자이너, 조각가, 주얼러, 3D 디자이너, 폴리셔, 젬-세터, 보석 전문가, 글립틱 장인, 캐스터, 스레딩 장인, 래커 장인, 워치메이커, 링 메이커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메종입니다. 장인들은 뛰어난 노하우를 보여주는데, 그중 일부는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며 세대와 세대를 거쳐 계승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들은 자신의 재능과 노하우를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며 타임리스한 피스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까르띠에 주얼리 크리에이션에 언제나 존재한 변함없는 원칙으로 메종의 정체성을 반영합니다.



조각 & 사실주의 동물 및 식물 등의 주제에 처음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는 왁스에서 그것을 손으로 깎아내는 조각가입니다. 그들의 정교한 움직임, 재능, 디테일에 대한 열정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실적인 모습을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은 디자이너와 전문 주얼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뤄집니다. 그들은 주제의 풍부한 표현력과 움직임을 묘사하는데 특히 집중합니다. 피스 알아보기

조각 & 사실주의

동물 및 식물 등의 주제에 처음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는 왁스에서 그것을 손으로 깎아내는 조각가입니다. 그들의 정교한 움직임, 재능, 디테일에 대한 열정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실적인 모습을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은 디자이너와 전문 주얼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뤄집니다. 그들은 주제의 풍부한 표현력과 움직임을 묘사하는데 특히 집중합니다.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독창성

까르띠에는 주얼리에 플래티늄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아르데코 시대 이전에 이미 모던한 스타일을 탐색하며 선구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날에는 모든 창의적 노력의 중심에 독창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품이 이를 입증합니다.

유연성과 편안함을 향한 추구

편안함은 우리의 모든 작업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디자이너와 장인은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크리에이션을 만들어냅니다. 그들은 피스의 감촉과 정밀한 세팅에 특히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은 시각적으로 피스의 완벽한 모습을 완성하는 동시에 유연함과 편안함까지 선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속적으로 관절/마디를 분석하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앞과 뒤

양면 모두 아름다운 크리에이션입니다. 디자이너와 주얼러는 오브제의 모든 면을 전체와 분리될 수 없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간주합니다. 이러한 비전은 메종의 시그니처이기도 합니다. 주얼러들은 전반적인 디자인에 따라 제품의 기술적인 부분은 감추고 크리에이션 뒤쪽까지 정교하게 작업하는데 특별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변형 가능한 디자인

변형 가능성은 까르띠에 전통에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춘 변형 가능한 크리에이션은 착용 방식을 통해 자유로움을 발산합니다. 네크리스의 센터 스톤은 브로치나 링이 되기도 하고, 하나의 세트가 여러 사람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피스로 분리되기도 합니다. 장인들은 오직 하나의 목적을 염두에 둡니다. 한계를 뛰어넘어 매일 즐겁게 착용할 수 있는 크리에이션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장 단순한 형태에서 가장 화려한 형태에 이르기까지, 피스의 미학적 디자인을 우선으로 해 정교한 시스템과 기법을 채택합니다.



글립틱의 예술

글립틱은 하드 스톤에 인그레이빙하고 조각하는 예술 기법입니다. 특히 글립틱은 2010년 이후 얼마 남지 않은 장인 중 한 명인 필립 니콜라(Philippe Nicolas)가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까르띠에는 이 노하우를 인하우스에서 보유하여 교육생들에게 계승하는 유일한 주얼러입니다.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노하우 덕분에 메종은 2018년과 2022년 예술과 공예의 활성화, 보존, 계승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박람회인 베니스의 호모 파베르(Homo Faber)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장인으로부터 견습생에게 지식을 계승하는 열정 노하우를 전수하고 계승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까르띠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합니다. 2002년 설립된 파리의 까르띠에 주얼리 교육원(Cartier Jewelry Institute)은 직원들에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는 매일 교육원과 협업하며 지식과 혁신을 공유합니다. 글립틱, 그리고 하드 스톤과 섬세한 소재의 조각 예술 등 희귀한 공예 기술을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까르띠에는 150년 이상 파리의 고등 주얼리 학교(Haute Ecole de Joaillerie)의 파트너였고, 2019년 이후에는 예술 장인 아뜰리에 및 학생 협회(Association des Maîtres d'Arts et de leurs Élèves)의 주요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기

장인으로부터 견습생에게 지식을 계승하는 열정

노하우를 전수하고 계승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까르띠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합니다. 2002년 설립된 파리의 까르띠에 주얼리 교육원(Cartier Jewelry Institute)은 직원들에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는 매일 교육원과 협업하며 지식과 혁신을 공유합니다. 글립틱, 그리고 하드 스톤과 섬세한 소재의 조각 예술 등 희귀한 공예 기술을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까르띠에는 150년 이상 파리의 고등 주얼리 학교(Haute Ecole de Joaillerie)의 파트너였고, 2019년 이후에는 예술 장인 아뜰리에 및 학생 협회(Association des Maîtres d'Arts et de leurs Élèves)의 주요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페셜 오더, 특별한 경험

까르띠에에게 스페셜 오더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특정한 스톤에 대한 열망, 특별한 모티프, 혹은 놀라고 싶은 열망에서 비롯되는 은밀한 대화입니다.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 대화가 공통의 비전으로 이끕니다. 스페셜 오더에는 메종의 스타일과 전문성 뿐만 아니라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에서부터 스톤 선정, 마지막 폴리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메종의 모든 오브제를 관통하는 탁월함에 대한 동일한 잣대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