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 Sauvage

나뛰르 소바쥬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나뛰르 소바쥬는 진귀한 동물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극장을 표현합니다. 마치 꿈결과도 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셀레스턴 블랙 래커와 로즈 골드로 강조한 부리를 가진 긴 목의 새가 추상적으로 표현한 풍경 안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까르띠에 동물 세계에서도 더욱 친숙한 플라밍고는 서정적이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여러 작품의 주제로 활약합니다. 수많은 에메랄드가 갈대밭이 되고, 아쿠아마린이 바닷속 풍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강렬한 38.50캐럿 아쿠아마린이 시그니처 팔레트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상담원 연결

셀레스턴

블랙 래커와 로즈 골드로 강조한 부리를 가진 긴 목의 새가 추상적으로 표현한 풍경 안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까르띠에 동물 세계에서도 더욱 친숙한 플라밍고는 서정적이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여러 작품의 주제로 활약합니다. 수많은 에메랄드가 갈대밭이 되고, 아쿠아마린이 바닷속 풍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강렬한 38.50캐럿 아쿠아마린이 시그니처 팔레트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볼륨감과 다양한 소재의 대비

1,000시간의 작업 과정을 거쳐 탄생한 목걸이는 다양한 소재와 탁월한 볼륨감의 대비를 드러냅니다. 스톤의 배열이 일으키는 시각적 유희 속에서 에메랄드 갈대밭에 숨어있는 다이아몬드 깃털 장식의 플라밍고를 발견해 보세요.  

팬더 쟈이썽뜨 팬더는 매혹적인 우아함을 간직한 하이브리드 주얼리가 되어 누구나 쉽게 만져보고 다가갈 수 있는 유순한 존재로 길들여 집니다. 유연한 디자인의 링-브레이슬릿이 아주 작은 손짓에도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 넣습니다. 날렵해 보이는 다리와 사파이어로 반점을 표현한 다이아몬드 바디, 에메랄드 눈을 지닌 팬더는 언제라도 맹렬히 덤벼들 자세로 8.63캐럿 잠비아산 에메랄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상담원 연결

팬더 쟈이썽뜨

팬더는 매혹적인 우아함을 간직한 하이브리드 주얼리가 되어 누구나 쉽게 만져보고 다가갈 수 있는 유순한 존재로 길들여 집니다. 유연한 디자인의 링-브레이슬릿이 아주 작은 손짓에도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 넣습니다. 날렵해 보이는 다리와 사파이어로 반점을 표현한 다이아몬드 바디, 에메랄드 눈을 지닌 팬더는 언제라도 맹렬히 덤벼들 자세로 8.63캐럿 잠비아산 에메랄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코아가 코아가는 그 자체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줄무늬와 옆모습, 귀, 입은 모두 정교하면서도 추상적인 라인으로 완성되어 한층 매혹적입니다. 까르띠에가 애정하는 얼룩말이 입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6.25캐럿 페어형 루벨라이트를 입에 물고 있습니다. 얼룩말의 몸통은 오닉스 스트라이프를 번갈아 배치하여 그래픽한 효과를 자아내고, 브릴리언트 및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라인은 오픈워크 효과를 통해 얼룩무늬 가죽을 드러냅니다. 상담원 연결

코아가

코아가는 그 자체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줄무늬와 옆모습, 귀, 입은 모두 정교하면서도 추상적인 라인으로 완성되어 한층 매혹적입니다. 까르띠에가 애정하는 얼룩말이 입에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6.25캐럿 페어형 루벨라이트를 입에 물고 있습니다. 얼룩말의 몸통은 오닉스 스트라이프를 번갈아 배치하여 그래픽한 효과를 자아내고, 브릴리언트 및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라인은 오픈워크 효과를 통해 얼룩무늬 가죽을 드러냅니다.
모첼리스 놀라움과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거북이는 겉으로 보기에 추상적인 네크리스 안에 몸을 숨겨 71.90캐럿 루벨라이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합니다. 뛰어난 위장술에는 다재다능한 매력도 숨겨져 있습니다. 탈착 가능한 거북이는 머리와 다리를 갖춘 본연의 모습 그대로 브로치로 변신합니다. 상담원 연결

모첼리스

놀라움과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거북이는 겉으로 보기에 추상적인 네크리스 안에 몸을 숨겨 71.90캐럿 루벨라이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합니다. 뛰어난 위장술에는 다재다능한 매력도 숨겨져 있습니다. 탈착 가능한 거북이는 머리와 다리를 갖춘 본연의 모습 그대로 브로치로 변신합니다.

독창적이고 형식적인 아름다움

71.90캐럿 루벨라이트 아래 다이아몬드와 루벨라이트 비늘로 완성된 패턴 안에는 브로치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거북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두 개의 작은 클립을 아래로 접는 독창적인 방법으로 구현했습니다.

앰피스타 구불구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두 마리의 뱀이 대칭을 이루며 목 주위를 감쌉니다. 촘촘히 배치된 다이아몬드 비늘에는 에메랄드가, 머리 부분에는 카이트형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두 뱀 사이에서 총 14.72캐럿의 콜롬비아산 팔각형 에메랄드 9개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완벽한 기하학 모티프의 향연을 통해 유기적인 형태와 현대적인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구성이 탄생합니다. 강렬한 컬러를 지닌 스톤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상담원 연결

앰피스타

구불구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두 마리의 뱀이 대칭을 이루며 목 주위를 감쌉니다. 촘촘히 배치된 다이아몬드 비늘에는 에메랄드가, 머리 부분에는 카이트형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두 뱀 사이에서 총 14.72캐럿의 콜롬비아산 팔각형 에메랄드 9개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완벽한 기하학 모티프의 향연을 통해 유기적인 형태와 현대적인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구성이 탄생합니다. 강렬한 컬러를 지닌 스톤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