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es-du-monde

보떼 두 몽드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보존하고, 무엇보다 더 풍성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메종의 철학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열정입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까르띠에의 시선을 담은 새로운 보떼 두 몽드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역시 이와 같은 가치를 더욱 분명히 보여줍니다.

아파투라

나비의 날개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그 아름다운 컬러에 매료되기, 다채로운 빛깔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장식 떠올리기. 이처럼 한없이 작은 나비 날개를 관찰하는 과정 속에서 아파투라 네크리스가 탄생했습니다.

리추얼

까르띠에는 리추얼 세트를 통해 장식, 더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메소아메리카 주얼리에 경의를 표합니다. 하늘빛 칼세도니 비즈 두 줄로 이뤄진 네크리스가 펼쳐지며 별빛처럼 반짝이는 루비를 보여줍니다.

레시프

바다 생태계에서 영감을 받은 이 네크리스는 산호초의 아름다움을 예찬합니다. 주얼러는 식물과 동물 사이에서 경계가 모호한 이 생물에서 영감을 받아 고유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이와나

텍스처와 사이즈... 메종의 디자인 스튜디오가 탄생시킨 이 세트에 영감을 준 것은 바로 그린 컬러 이구아나 스킨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로 가득한 네크리스를 통해 이구아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누찰리

물에 피는 이 꽃의 기적 같은 아름다움을 까르띠에가 포착합니다. 수련을 형상화한 이 주얼리 구조는 마치 조각과도 같습니다. 까르띠에는 꽃이 라일락 컬러 칼세도니 비즈로 이뤄진 긴 네크리스 위에 부드럽게 놓여 있는 것처럼 마치 떠 있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창의성 넘치는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

이 하이 주얼리 링은 추상적이거나, 형상적이거나, 사실적인 해석을 통해 스톤의 상호작용이 아름답게 빚어낸 복잡한 세계의 독창성을 드러냅니다.

형태가 변화하는 섬세한 아름다움

기하학, 역동성, 대조적인 컬러,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이 링은 메종의 중요한 표현 영역을 모두 아우릅니다. 각각의 링은 작품만큼이나 다채로운 생동감을 발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