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hère

팬더

팬더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동물입니다. 팬더는 1914년 플래티늄, 오닉스, 다이아몬드로 퍼를 형상화한 여성 시계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후 사실적인 형태나 추상적인 형태로 진화하며 새로운 비전과 함께 장르를 넘나들었습니다.

최신 컬렉션 피스

다이아몬드와 오닉스 혹은 사파이어로 퍼를 표현한 팬더. 사실적으로 재현하거나 스팟을 통해 추상적으로 표현하며 까르띠에의 창의성을 지배합니다.

팬더 우먼

여성들은 팬더를 착용하며 자신만의 독립적인 정신을 발산합니다. 그들에게 팬더는 자유를 표현하는 수단이 됩니다.

팬더의 어휘

네츄럴리스트

팬더는 까르띠에의 동물 세계에서 추상적인 모습과 사실적인 모습을 넘나듭니다. 퍼만으로도 팬더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하지만 까르띠에는 계속해서 팬더를 관찰하고 재해석하며 점점 더 정밀하고 다양한 포즈를 보여줍니다.

추상적

1914년 추상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이래 팬더 모티프는 하나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오닉스 혹은 래커, 다이아몬드 파베 등 까르띠에는 독자적인 요소들을 활용합니다.

그래픽

2005년 까르띠에는 강렬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팬더 링을 디자인했습니다. 팬더를 형상화한 그래픽적인 라인이 손가락 위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