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 - SURNATUREL

[쉬르]나뛰렐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쉬르]나뛰렐에서는 자연이 창의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형상이 추상적 관념과 어우러집니다. 한편에서는 물, 식물,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이러한 원초적 에너지를 다양한 디테일로 표현한 크리에이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연보다도 더 사실적인 컬렉션이 오히려 현실을 초월하며 현실을 재해석합니다.

틸란드시아

두 개의 매혹적인 베릴이 상상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꽃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치 숨겨진 구조물처럼 디자인한 이 꽃 내부의 다이아몬드 레이스가 광채를 발산합니다.

팬더 트로피칼

까르띠에가 주름 장식을 한 산호, 팬더 스팟, 섬세하고 고귀한 스톤들을 조화시키며 일부는 동물, 일부는 식물인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냅니다.

에미스

까르띠에가 쿤자나이트, 오팔, 다이아몬드로 팬더 퍼를 재해석합니다. 조화미와 볼륨감이 단연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