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2022

까르띠에 데떼

올여름, 까르띠에가 해변과 어울리는 매력적인 크리에이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 스타일리시한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그리스 미코노스, 프랑스 생 트로페, 미국 햄튼, 중국 하이난. 각 스폿에서 까르띠에의 정수를 담은 크리에이션들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빛날 것입니다.

 

미노코스에서 만난 까르띠에

그리스의 섬과 하늘, 바다, 상징적인 건축물이 품은 따뜻한 블루 컬러를 상상해 보세요.


화려한 향수 케이스,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다이얼, 눈부시게 깊은 블루 컬러를 반영한 저스트 앵 끌루의 반짝이는 표면까지. 미코노스로 떠난 여행 가방 안에서 이 컬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 생 트로페

고요한 바다 앞, 활기 넘치는 마을을 떠올려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 해변에는 섬세함과 자유로움이 함께합니다.


이곳과 어울리는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팬더 컬렉션의 백, 워치 그리고 주얼리로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해 보세요.

 

햄튼으로 향하는 길


우아한 여름 여행지와 발롱 블루처럼 파란 지평선이 돋보이는 거친 대서양 바다. 데클라라시옹 오뜨 프레쇠르의 신선한 향과 바람이 불어옵니다. 산토스 드 까르띠에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에 서서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파도를 마음껏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돌아옵니다. 


이브닝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순수한 멋을 위한 정제된 스타일인 옐로우, 핑크, 화이트 골드가 어우러진 트리니티 컬렉션의 순수한 우아함이 어울립니다. 

 

비행기를 타고 하이난으로

중국의 화려한 도시들로부터 멀리 떨어진 세상, 하이난 섬은 서핑 파라다이스이자 사랑을 선언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메종에서는 로맨틱한 핑크 골드 주얼리, 팬더 오 드 퍼퓸의 치명적이고 매력적인 향, 물결치는 파도 위에 비치는 석양 속,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의 에메랄드 컷 센터 스톤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