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facture

서술 및 역사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매뉴팩처

5개 부지와 3개 주(칸톤)를 넘나드는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매뉴팩처에서는 30개 이상의 다른 국적을 지닌 1,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2021년 현재).

2000년 라쇼드퐁의 까르띠에 매뉴팩처는 디자인에서부터 생산, 지원 및 행정 업무에 이르기까지 워치메이킹과 관련된 대부분의 작업을 한데 모았습니다. 33,000m² 규모의 공간에서 120개 이상의 직무가 이뤄집니다. 전통적인 스틸 혹은 골드 워치 역시 이곳에서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이 매뉴팩처 바로 옆 유서 깊은 농장을 개조한 자리에 들어선 까르띠에 메티에 다르 아뜰리에에서는 파인 워치메이킹, 파인 주얼리, 마케트리와 에나멜 작업이 이뤄집니다.

쥐라 지역의 글로비에는 워치메이킹의 첫 단계인 스탬핑을 담당합니다.

스틸과 골드 워치는 프리부르(Fribourg) 주에 위치한 빌라흐-슈흐-글란느에서 생산하고 조립합니다.

최첨단 기술을 실험하는 “매뉴팩처링 랩” 은 꾸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책임

환경

실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천에 옮기고 있는 매뉴팩처가 우선시하는 가치 중 하나가 환경 보호입니다.

  • 새롭게 개발한 제품 속 에코 디자인(가죽 스트랩의 대체품 모색, 배터리 수명 연장 등)
  • 환경을 생각하는 원재료 및 부품 공수(재생 금, RJC(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인증을 받은 공급업체,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공급업체 등)
  • 지구 온난화와 공해에 미치는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조와 제작 과정 디자인 및 개선 (매뉴팩처의 "LEED" 인증, 수치화된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한 "과학 기반 목표 구상" 참여 등)

사회적 책임

매뉴팩처는 매일 직원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협업이 이뤄지는 현대적인 작업 공간에서 창의성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메종의 DNA 일부이기도 합니다. 매뉴팩처는 다양한 국적을 지닌 사람들을 고용하고 모든 이들에게 배경, 성별, 나이, 개인 상황과 상관없이 공평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적 책임

매뉴팩처는 매일 직원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협업이 이뤄지는 현대적인 작업 공간에서 창의성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메종의 DNA 일부이기도 합니다. 매뉴팩처는 다양한 국적을 지닌 사람들을 고용하고 모든 이들에게 배경, 성별, 나이, 개인 상황과 상관없이 공평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개발

매뉴팩처는 마하 4.0(MACH 4.0) 컨셉을 위해 워치메이킹의 진화를 꿈꾸며 미래의 매뉴팩처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수립했습니다. 꾸베에 위치한 매뉴팩처링 랩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와 디지털 기술을 실험합니다. 이는 고객 서비스, 제품 퀄리티, 이력 추적을 개선하고, 공정 과정을 최적화하며, 직원들의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목적 프로젝트입니다.